2026년 첫 포스팅이기에 한 해의 방향성을 다잡는다는 생각으로 조금은 주관적일 수 있는 내용을 가져와봤다.1부. 보안전문가가 AI를 잘 활용하는 법보안은 결국 흐름이다서론AI가 나오고 나서 보안 일하는 방식이 꽤 바뀌었다.툴도 직접 만들고, 스크립트도 빨리 짜고, 문서도 AI 도움 받아 정리한다.근데 써보면 알게 된다.AI가 일을 대신해주는 건 아니다.내가 생각을 안 해도 되는 도구도 아니다.오히려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만든다.본론보안도 이제 개발 잘해야 하냐는 얘기 많이 나온다.솔직히 문법은 덜 중요하다.AI가 다 써준다. 틀리면 다시 고치면 된다.문제는 이 일을 왜 하고 있는지,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, 어디까지가 반복이고 어디부터가 판단인지가 정리돼 있느냐다.보안 실무는 원래 흐름 덩어리다.자산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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